멋진신세계 지효 서리가 할 말 다하는거 보고 처음엔 황당했지만 나중엔 은근 좋아했을 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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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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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소나기도 다시 재탕했을 지도 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보다 소나기 열심히 본 모양인데 난 지효의 실망감(목표가 없어졌다 어쩌꾸저쩌구)이 기대에서 출발한 것 같아서 살짝 팬심+라이벌의식 이런 게 뒤섞여 있다고 봤거든
그래서 오히려 서리의 부활을 반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