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이 그리는 징벌 서사는 교권 침해를 뿌리에서부터 파악하려는 메시지를 던지지 않는다. 현실에서 일어나기 어려운 가상 체벌 공간을 통해 '정당한 폭력'에 대한 쾌감을 선사할 뿐이라는 의견이 나오는 이유다. https://theqoo.net/dyb/4245706077 무명의 더쿠 | 10:52 | 조회 수 102 ㅇㄱㄹㅇ 거룩한 척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