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에 꿨던 꿈이고 그때도 한번 신기해서 글 썼었어ㅋㅋ
나 원래 꿈 많이 꾸는데 국연 나오는 거중에는 이게 제일 스케일 컸다(해연중에는 레오랑 같이 살인마 잡는 얘기 재밌었음ㅋㅋㅋㅋ)
등장인물 최민식 하정우 한지민 유해진
배에서 일어나는 얘기고
네명 다 북한 사람임
남한으로 오려고 하는 인물들이었음
근데 관계가
최민식이 한지민 아빠
유해진이랑 한지민이 부부
하정우는 최민식 부하?인데 한지민 사랑해서 같이 감
하정우가 유해진 죽이려고 하고
최민식은 딸한테 집착심한 아빠라 하정우랑 유해진 둘다 죽이려고 하고
한지민은 남편 ㅈㄴ 사랑해서 자기 남편 죽이려고 하는 아빠랑 하정우 죽이려고 함
근데 유해진은 아무고토모르는 아방수
서로 뭍밑으로 수 ㅈㄴ 쓰고 계락 깔고 죽이려고 하고 이게 개재밌었어
분위기가 박찬욱 영화 때깔이었음ㅋㅋㅋㅋ 중간에 깨서 끝까지 못본게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