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망한 사랑과 같은 선택을 현생에서는 안하겠다라는 주인공들의 의지를 대비시키는 서사라고 봄.... 주인공들 초반부터 현생에서 미친듯이 싸우고 중반부쯤 환생인가? 하는 장면 살짝 나온게 다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