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나화진이 조규철(이봉준 분)에게 건넨 마지막 대사 "괜찮아, 우리 다시 해보자"는 대본에 없던 말이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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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의 태도는 명대사로도 이어졌다. 나화진이 조규철(이봉준 분)에게 건넨 마지막 대사 "괜찮아, 우리 다시 해보자"는 대본에 없던 말이었다. 이 대사는 김무열이 직접 감독에게 제안해 추가한 말이었다.
"최가윤 선생님이 조규철에게 이런 말을 남겼을 것 같다고 감독님께 말씀드렸어요. 나화진은 처벌이 다가 아니라 그 이후에 바뀔 수 있다는 희망, 그런 마음을 가지고 교권국 활동에 임했거든요. '괜찮아, 우리 다시 해보자'는 말은 자연인 김무열에게도 위로가 되는 말이었어요. 그래서 마지막 장면에서 꼭 하고 싶었습니다."
https://m.enter.etoday.co.kr/view/news_view.php?varAtcId=298574
2화 엔딩 진짜 괜찮아? 이것도 김무열이 현장에서 만든 대사라고 그러던데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