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처음부터 끝까지 강성재를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같아서 좋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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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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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 담긴 요리에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는 걸 아버지로부터 들은 성재가 그걸 소초에서 몸소 경험하고 그 과정 속에서 자기를 미워하던 사람들의 마음까지 움직이는거🥹
https://x.com/i/status/2066511039760421104
그리고 엔딩에서 그게 꼭 상태창의 도움으로 만든 완벽한 요리가 아니어도 가능하다는 걸 보여줄 거라 믿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