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중 평범한 비운의 단역 배우 손예진을 연기한다. 7전8기 근성과 은은한 똘끼가 킥, 불의를 보면 주먹부터 날아가는 '노빠꾸' 스타일이다. 한 번은 참아도 두 번은 못 참고 욱하면 제대로 돌아버리며 특히 꿈과 관련된 일에는 물불 가리지 않고 그 탓에 잘 풀리던 일도 스스로 말아먹는다. 여우짓과 거리가 멀고 국밥·제육볶음·돈까스에 진심인 세상 구수한 여자다.
무명의 더쿠
|
15:30 |
조회 수 571
우다비가 한다는 티벤 시트콤 캐릭 이름이 손예진인데 똘끼,노빠꾸 욱하는데 여우짓은 안하고 국밥,돈까스,제육을 좋아하는 구수한 역할.................
설명부터가 아 이름 바꿔요 싶은데ㅋㅋ...ㅋㅋ 활동하는 배우명으로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