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필요하다고 매달릴 땐 언제고 쓰임이 다했다고 이리 사람을 내치다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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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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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홈쇼핑 직원? 이랑 싸울 때 한 말인데
흑염소 보고 안종 사약 ptsd눌려서 한 말이니까
희빈된 거 안종이 필요하다고 매달렸던 거 맞나보다
어쩌다 후궁이 됐을까 궁금했는데
뒤에 나온 내용들 보면
안종이 대군에게도 뭐 어쩌구 꿈이 있었을거고 나도 그런 꿈이 있네 웅앵 거리면서 단심이 앞에서 착한 척 하던데
같이 청헌대군의 꿈을 이루면서 기다려보자
그럴려면 니 도움이 필요하다 하면서 옆에 뒀나보다
그냥 자기가 시키는대로 하고 너는 전각에서 대군 기다리면 돌아올거다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