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인터뷰할 때 눈높이 맞춰서 얘기 들어주고 대답 어려워할 때 도와주는 것도 호감이었고
다른 mc들 긴장해서 얼타는 것도 다 커버 잘 쳐주는 게 메인 mc로서 잘 하는 것 같았고
근데 또 무거운 느낌이 아니라 불쾌한 드립 없이도 재밌게 진행하는 느낌?
뭔가 상쾌한 느낌이었어
장성규가 다 했다!! 이건 절대 아닌데 케사 연대 분위기 좋았던 거에 한 몫했다는 느낌
아 그리고 아나운서 출신이라 그런가 잘 들리는 것도 좋았음ㅋㅋㅋㅋㅋ
올해도 ㅅ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