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보살이 서리 처음 봤을때 왕후의 상이라고 하면서
꼭 왕후의 자리에 앉았다 해서 진정 왕후의 상은 아니고
아비의 자리에 있다고 해서 아비로만 볼 수는 없는 노릇이지요
라고 하잖아??
이게 무슨 의미가 따로 있는 대사일까??
금보살이 저말하고 단심이가 약간 설득당한?? 느낌이라 무슨 의미인지 궁금해서
금보살이 서리 처음 봤을때 왕후의 상이라고 하면서
꼭 왕후의 자리에 앉았다 해서 진정 왕후의 상은 아니고
아비의 자리에 있다고 해서 아비로만 볼 수는 없는 노릇이지요
라고 하잖아??
이게 무슨 의미가 따로 있는 대사일까??
금보살이 저말하고 단심이가 약간 설득당한?? 느낌이라 무슨 의미인지 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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