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들마 자체를 잘 안봐서 일톡이나 독방에서만 놀거든
아주 가끔 재밌게 보는 드라마 있는 경우에만 카테 들어가서 궁금한거나 궁예만 하고 나왔는데 이렇게 웃긴 카테는 처음봐가지고 지금 2주째 지박령이 되벌임...ㅋㅋㅋㅋㅋㅋ
물론 드라마가 재밌어서 보는 것도 크지만 여기 진짜 온갖 상또라이들(p) 다 모인 곳 같아서 ㅠㅠ 나 없을 때 웃긴얘기할까봐 들어오면 일단 최소 10페이지 이상은 정독함ㅋㅋㅋ ㅠ
드라마에 점점 애정이 더 커지고 있어서 블레 구입도 고민중인데 다들 종영후에도 어디가지말고 함께 앓았으면 좋겠다 (갠적으론 앓을 요소가 너무 많은 드라마라고 생각함)
아 카테 너무 재밌ㅇ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