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가 된 박지훈의 등뼈 피리 장면을 직관한 강하경은 “소품만 주어지고 ‘너 하고 싶은 대로 해봐라’는 상황이었다. 연기를 즐기고 있다는 게 여실히 드러나는 장면이었다. 냅다 춰버리니까(웃음). ‘저게 뭘까? 무슨 생각으로 하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말했다.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606141553332510&code=100100
화제가 된 박지훈의 등뼈 피리 장면을 직관한 강하경은 “소품만 주어지고 ‘너 하고 싶은 대로 해봐라’는 상황이었다. 연기를 즐기고 있다는 게 여실히 드러나는 장면이었다. 냅다 춰버리니까(웃음). ‘저게 뭘까? 무슨 생각으로 하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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