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당은 되고?
얼마든지요~
이거 전 대사가 제목인데, 저 씬 볼 때 최문도의 방식과 차세계의 방식을 본 느낌이었음
문도가 세계한테 다이아 수저 운운할 때도 누가 보면 흙수저 성공신화라도 쓴 줄 알겠다고 세계가 그랬는데, 여기서 최문도의 모순점도 드러나는 거지
기본적으로 비열한 인간임
사람이니까 욕심을 부릴 수 있고 자기 사람(서준이) 소중한 것도 당연한데, 그게 다른 사람의 것을 뺏거나 해치는 방향이면 안 되는데 악행을 너무 많이 저질렀어
감당은 되고?
얼마든지요~
이거 전 대사가 제목인데, 저 씬 볼 때 최문도의 방식과 차세계의 방식을 본 느낌이었음
문도가 세계한테 다이아 수저 운운할 때도 누가 보면 흙수저 성공신화라도 쓴 줄 알겠다고 세계가 그랬는데, 여기서 최문도의 모순점도 드러나는 거지
기본적으로 비열한 인간임
사람이니까 욕심을 부릴 수 있고 자기 사람(서준이) 소중한 것도 당연한데, 그게 다른 사람의 것을 뺏거나 해치는 방향이면 안 되는데 악행을 너무 많이 저질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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