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록색 체육복, 핑크가드, 놀이터 같은 세트장에 한국적 요소가 많아서 색달랐다 이런거였음ㅋㅋ 서바이벌 장르도 데스게임 장르도 흔하지 않은 건 아닌데 화려한 색감의 데스게임 장르는 죽음과 반대로 묘한 느낌도 더 잘 나왔고, 데스게임에서 단순한 한국적 놀이가 들어간 건 다들 한국 전통놀이는 처음 접할테니 신선했을거임
체험하고 유행할 놀이도 익숙한게 아니기 때문에 유행하는거지 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이런거를 알록달록 캐릭터 세워놓고 죽이는게 기괴한 그림이긴 하잖아 물론 새벽지영 관계성이나 오타쿠들한테 터진 것도 있지만 가볍게 보는 사람들한텐 시각적 요소가 색달랐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