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유배지에서 단심이 그리워하면서 살다가 후궁된 소식도 듣고 혼자 외롭게 가셨을 생각하니까 https://theqoo.net/dyb/4243321862 무명의 더쿠 | 13:40 | 조회 수 355 가슴이북북찢김...자가옵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