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내내 집중이 안됨 보면서 뭔 소리지싶고
초반 당차고 거침없었던 세계나 서리 모습은 이제 없고 사랑에 빠진 남여만 있음
세계말처럼 너하나만 있으면 된다고 하는것도 알겠고 서리가 조선으로 가네마네 하는것도 알겠는데 저런 반복적인 상황들이나 남여주 캐릭이 변하는게 나한테는 좀 불호로 느껴짐
초반 둘이 대차게 싸워댄 꽃야차신이 전생같을정도로
초반 당차고 거침없었던 세계나 서리 모습은 이제 없고 사랑에 빠진 남여만 있음
세계말처럼 너하나만 있으면 된다고 하는것도 알겠고 서리가 조선으로 가네마네 하는것도 알겠는데 저런 반복적인 상황들이나 남여주 캐릭이 변하는게 나한테는 좀 불호로 느껴짐
초반 둘이 대차게 싸워댄 꽃야차신이 전생같을정도로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