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약 받기 직전
- 일단 살려볼려고 해독초로 코팅을 한건지 독내성 증가시킴 ㅋ
사약 받은 후
- 방비를 했지만 그래도 죽게될 확률이 높으니, 무녀가 단심이 환생할 몸에 혼 붙여버림
-> 억울하게 죽어서 혼이 저승에 못가면 환생 못할까봐 그런듯
빙의긴하지만 결국 환생할거니 단심=서리
서리가 전생을 기억하거나 단심이 서리를 받아들이면 하나가 되는듯
사약 먹은 후
- 일단 숨은 멎은 상태에서 무녀가 단심이 빼돌리고 치료한듯
-> 현대에서 트럭사고로 서리 육신에서 잠깐 혼이 떠나게됨, 단심의 혼이 다시 돌아와 시궐은 면한 상태가 되버림
무녀의 말 :
생과 사는 씨줄과 날줄처럼 엉켜있는 것입니다
하니 자가께선 죽어도 살 수 있는 것이지요, 이곳이든 그곳이든
-> 환생/윤회
붉은 혜성이 제자리를 찾고 기혈이 돌아오면
자가의 혼을 이끌 것입니다
이곳 자가의 몸으로
-> 시간이 지나고 단심의 육체가 회복되면 다시 돌아오게 됨
하니 끊어내세요
악연도 인연도
묵은 실타래는 전부
-> 조선에서의 미련을 계속 가지면 혼이 돌아오게 되니, 그거 끊어버리고 현대에 살라는 의미 같음, 현대에서 이별을 하라는게 아니라
+1화에서 무녀가 죽어야 살 수 있다? 이런 대사했엇던거 가틈
+무녀는 일부러 상황을 꼬은게 아니라 단심 위해서 이것저것 다 시도해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