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회장 재경이가 사과했을때 짭준현 눈빛 흔들린거 같아서 불안했음 https://theqoo.net/dyb/4242998599 무명의 더쿠 | 00:50 | 조회 수 386 박치기 전애 자식이라고 비자금도 묻어줬었잖아딸이라고 또 마음 흔들릴까봐 걱정됐는데 역시 쓸데없는 걱정이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