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자 한 자 쳐서 봤는데 ㅋㅋㅋㅋ
의금부에서 수배지 내린 거네
돌아간 단심이 열심히 살고 사약 먹고 죽은 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찾는 걸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수배지는 병오년이고 강단심이 죽은 건 경술년이라 4년 차이가 나는데 문제는 병오년이 앞임
그래서 영체가 아니라면 단순히 환생이라면 진짜 드라마일 수도 있겠지 싶고
그게 아니면 좀 더 복잡해지는데 그걸 2회안에 설명 못할 거 같아서....
영체인데 수배서 빵꾸다 (근데 기해년 피바람과 경술환국 사이에도 시간 차 오류가 있어서... 물론 이게 안종이랑 관련이 없다면 상관없지만)
걍 서리가 열심히 살면서 안종 시절 드라마에 투입되었다 (단심이의 진짜 삶을 조명하는??? 대군 자가 찾아 떠난 단심의 이야기인가 그럼..)
둘 중 하나 같긴 하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