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회장 아빠가 어려지거나 영체하는 작품들에서 딸이 혼자 아빠 짝사랑하는 건 클리셰지만
무명의 더쿠
|
00:04 |
조회 수 270
보통 그런 건 영화라서 호흡이 더 빠르거나
딸 분량 적은 경우가 많아서
그냥 흐린 눈 할 정도 되는데
이건 드라마에다 방글이랑 계속 같이 다니니까 너무 너무임
그냥 우정으로 가도 됐잖아....
초반 방글이 준현 케미 좋았는데 왜 꼭 럽라예요 진짜
둘 페어 좋아했는데 이제 둘 페어 나오면 경계하게 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