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꿀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고 그냥 그 사람한테 내가 곧 떠난다 근데 그게 언젠지는 모른다 이딴 소리 밖에 못하고... 우는 거 말고 뭘할 수 잇나 ㅅㅂ ㅜㅜ 회피형 발동 안 하고 차세계 만나러 간 것부터가 큰 용기같음 내기준.... ㅎ
바꿀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고 그냥 그 사람한테 내가 곧 떠난다 근데 그게 언젠지는 모른다 이딴 소리 밖에 못하고... 우는 거 말고 뭘할 수 잇나 ㅅㅂ ㅜㅜ 회피형 발동 안 하고 차세계 만나러 간 것부터가 큰 용기같음 내기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