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깐 사극 대역 사약 먹는 씬으로 전생의 기억이 한번에 몰려온거고 그 충격으로 자기를 조선에서 온 강희빈으로 생각해서 살다가 점점 현생의 기억이 돌아오면서 결국 그냥 환생이었던 거고 영혼이 바뀌고 그런게 아니었다는 거지?
좀 더 친절하게 잘 풀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살짝 아쉽긴 한데 뭐야뭐야 하면서 어제보다는 재밌게 봄
그 단역 친구는 왜 넣었는지 잘 모르겠고 너무 강단심=신서리라는 장면을 강조하려고 트라우마? 자극하는 반복되는 씬들이 아쉽다 더 잘 풀 수 있었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