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구 얘기 들어보면 중학생들이 진짜... 심함...
아예 통제가 안 되고 선생님한테 막말도 하고
교사들은 뭐 할 수 있는 게 없으니
판타지라고 생각하고 보니까 속시원하대
근데 문제는 아직 초반 보는 중이라
미리 내가 5화 내용 스포해줬어 (더쿠에서 봄)
되도록이면 보지 말라고...
몇 년 전 문제 학생이어서 지도했는데
미친 학부모가 학년 바뀌었는데도
친구한테 2년간 문자 전화 테러 하고 그랬었거든
그래서 진짜 힘들어했었음...
내용 알려주니까 일단 그 화는 안 보겠대
알려줘서 고맙다고
나도 기간제 교사 하다 탈출 해서 그런가
이 드라마 궁금하긴 한데 손이 선뜻 안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