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이 최소한 고영수의 징계에 대한 절차적 문제를 명목상으로나마 다뤘다면, 넷플릭스 버전의 한예리는 그야말로 남자들이 상상하는 거짓 미투의 화신 같은 존재로 그려진다. 지난 십여 년 미투 운동의 성과를 모욕하는 해악 가득한 이야기지만, 이걸 실제 교육 현장을 향한 쓴소리처럼 인용할수록 왜곡은 더 심해진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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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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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두고 원작이랑 다르다 원작보다 당연히 낫다 하는게 말도안되는 ㅇㅒ기인 이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