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버전의 한예리는 그야말로 남자들이 상상하는 거짓 미투의 화신 같은 존재로 그려진다. 지난 십여 년 미투 운동의 성과를 모욕하는 해악 가득한 이야기지만, 이걸 실제 교육 현장을 향한 쓴소리처럼 인용할수록 왜곡은 더 심해진다. https://theqoo.net/dyb/4242348303 무명의 더쿠 | 14:17 | 조회 수 172 난 위근우 기사에서 이거 제일 공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