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셰프 이헌지영 보면 미워하는 것도 사랑이 맞다는 걸 느낄 수 있음 https://theqoo.net/dyb/4242326813 무명의 더쿠 | 13:49 | 조회 수 41 경합하는 내내 물리적인 거리감이 큰데도 불구하고 하루종일 서로 눈빛 주고받고 으르렁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네 그거 사랑이야.. 혐관 존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