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의 무게감 있는 연기와 함께 책임감 있게 들리는 이 발언은, 사실 순환논법일 뿐이다. 학생 인권 신경 쓰다가 교권과 학습권이 무너지게 됐는데 그 이유는 체벌을 해야 교권과 학습권을 지킬 수 있기 때문이라는 논리. 어떤 면에선 해당 에피소드 전체가 이러한 순환논법이다.
무명의 더쿠
|
13:47 |
조회 수 142
위근우 이거 진짜 잘 지적함
위근우 이거 진짜 잘 지적함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