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박있는 몰이 문이 잠겨있어서 나도 헤메던 와중에
영화관 올라가는 길 물으셔서 같이 올라감. 티켓출력하러 키오스크 갔는데 그분들도 나한테 티켓 여기서 사야하는거냐고 물으신거보니 현매로 보러오신 분들이셨음 ㅋㅋ
키오스크 잘 모르셔서 예매하는거 알려드리고 여기 스크린 크니까 너무 앞자리면 보기 힘드실거같아서 시야 편한자리 안내드리고 들어갈때 재밌게 보시라고 인사하고 서로 웃으면서 각자 자리 앉았는데 오늘 좀 뿌듯했어
도움된거같아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