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한테 뭔가 하나하나 다 꽁해있는 느낌이고 솔직히 다른 궁녀들 후궁들 다 안으면서
여주만 십년이였나 이십년이였나 하여튼 그동안 한번도 밤을 안보냈다는게 너무한거 아니냐고
그래서 더 여주가 악에 찬거같은데
그냥 읽다보면 나중에 존나 비참하게 후회했음 했는데 마지막까지도 여주가 먼저 손뻣더라
남주가 너무 용기가 없고 왕인데도 좀 하찮음 ㅠ
여주한테 뭔가 하나하나 다 꽁해있는 느낌이고 솔직히 다른 궁녀들 후궁들 다 안으면서
여주만 십년이였나 이십년이였나 하여튼 그동안 한번도 밤을 안보냈다는게 너무한거 아니냐고
그래서 더 여주가 악에 찬거같은데
그냥 읽다보면 나중에 존나 비참하게 후회했음 했는데 마지막까지도 여주가 먼저 손뻣더라
남주가 너무 용기가 없고 왕인데도 좀 하찮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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