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선 좀 각색 잘했음 좋겠어 남주가 진짜 여주한테 너무한데 후반가서도 죽도록 후회하고 매달리는게 아니라 계속 여주 기다리게 하는게 진짜 맘에 안들었음 소설안에서 여주만 내내 매달리는 느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