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근우 칼럼에 이얘기가 딱이라니까 공권력 투입해서 큰 권한 가지고 찍어누르는 단편적인 해결방식일뿐 진짜 사회적인 고민은 없다고
잡담 에피소드 자체의 해악을 제외하면 통쾌한 결말일 수 있지만, 결국 초월적인 무력과 권력과 능력이 더해져야 사건이 해결되는 구조에서 <참교육>은 현실 교육을 위한 어떤 전망도 제시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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