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단독] 유퀴즈 출연한 차세계 대표,배우 신서리 영상편지에 결국 말문 막혔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차일그룹 차세계 대표가
배우 신서리가 남긴 영상편지를 시청하던 중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날 제작진은 차세계 대표 에게 "한 사람이 당신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있다"며 신서리의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화면 속 신서리는 차분한 목소리로 진심을 전했고, 차세계 대표는
처음에는 담담한 표정으로 영상을 지켜봤다.
그러나 배우 신서리가 "내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차세계 씨"라고 말하는 순간, 차세계 대표의 표정이 눈에 띄게 흔들렸다.
영상을 끝까지 지켜본 차세계 대표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유재석이 "지금 굉장히 당황하신 것 같다"고 묻자 차세계 대표는 잠시 웃음을 터뜨린 뒤 고개를 숙였다.
그는 "신서리 씨가 원래 저런 말을 쉽게 하는 사람이 아니다"라며
"그래서 더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저도..."라고 말을 꺼낸 차세계 대표는 한참을 망설이다가 "신서리 씨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저 역시 그 사람을 아끼고 있다"고 답해 현장의 탄성을 자아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저건 사실상 고백 수락이다."
"차세계 귀 빨개진 거 나만 봤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관계를 응원했다.
-파락호 기자
(사진 구도상 서리가 세계한테 남긴 영상편지 보는 느낌이라ㅋㅋ
한번 만들어봤어ㅋㅋ문제시 얘기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