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됐던 원작보다 더 선정적인 방식으로 가해 학생인 한예리를 악마적인 캐릭터로 구현했기 때문이다. 원작이 최소한 고영수의 징계에 대한 절차적 문제를 명목상으로나마 다뤘다면, 넷플릭스 버전의 한예리는 그야말로 남자들이 상상하는 거짓 미투의 화신 같은 존재로 그려진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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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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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십여 년 미투 운동의 성과를 모욕하는 해악 가득한 이야기지만, 이걸 실제 교육 현장을 향한 쓴소리처럼 인용할수록 왜곡은 더 심해진다
진심 이정도면 원작자가 억울하겠는뎈ㅋㅋㅋㅋ
왜 원작이랑 우리는 다르다고 선그은거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