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이 이야기가 여전히 통쾌하다면, 우리 사회가 진정 바라는 건 교육의 정상화가 아니라 체벌의 쾌감이 아닐까. 아닌 척, 거룩한 척하며. https://theqoo.net/dyb/4242143542 무명의 더쿠 | 06-13 | 조회 수 143 아 개잘패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