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세계관 잘 구축해놓으면
캐릭터들이 알아서 움직이면서 글이 써진다고 하잖아ㅇㅇ
초반에 그렇게 캐릭터별로 각자의 매력을 잘 구축했잖아
그럼 그걸로 이야기를 끌고 나가야되는데
중반부터는 캐릭터들로 얘기가 굴러가는 게 아니고
작가가 이 장면은 코미디니까
이 장면은 로맨스니까~해서 쓴 느낌이라 식더라
캐릭터들이 알아서 움직이면서 글이 써진다고 하잖아ㅇㅇ
초반에 그렇게 캐릭터별로 각자의 매력을 잘 구축했잖아
그럼 그걸로 이야기를 끌고 나가야되는데
중반부터는 캐릭터들로 얘기가 굴러가는 게 아니고
작가가 이 장면은 코미디니까
이 장면은 로맨스니까~해서 쓴 느낌이라 식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