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의 사고였나 싶었는데
걍 서리 한명의 기억이었나.
트라우마로 인해 정확한 교통사고 경위
기억 못하고 있다가 (물에 빠졌다 정도만 알고)
어제 창고에 갇히면서 기억이 난듯.
지금껏 단심=물에 빠짐,
서리=큰사고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서리 교통사고가 사실 물에빠지는
사고였다는게 밝혀진거니까..
뒤주에 갇히자마자 너무 갑갑해하고
힘들어 했던 것도 그 뒤주갇힘 사고 자체
때문이 아니라 차가 물에 빠져 갇혔던
트라우마 때문에 그랬었던거 같음.
글구 사실 둘이 혼이 바뀌려면
동시에 사고가 있어야 한다는 조건도 없잖아.
단심이 서리 몸으로 왔을때
서리는 촬영현장 이었으니까.
다들 환생은 맞지만 서리는
부모님과 사고의 충격으로 자신의 전생에 갔다가
다시 사약받고 내생이자 본래의 내몸으로 돌아온거..
서리는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걍 제자리 찾은거 같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