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거 하나없이 미친듯이 당당하기만 하던 되게 이상한 컨셉충 여자가 짜증나고 눈엣가시같고 여러모로 거슬림 그리고 가끔 되게 귀여움 나름 야망도 있는것같고 꽤 순수함
게다가 트라우마같은거 눌리는 포인트도 있는거같고
싸우고 화해신청했는데 할배랑 같이 있다가 사고까지 남...
내내 밀어냈는데 사실 나한테 마음이 크게 있어보임
솔직히 이제와서는 그냥 이용당하는거여도 상관없을거같음
근데 나를 보는 눈이 엄청 좋아하는거같긴해 동시에 잠깐이라도 눈을 떼면 어딘가로 떠날사람같음
사람 미치라는거네 서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