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션을 다큐처럼 받아들일 필요는 없지만 현재 교육 현장의 첨예한 문제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재밌으면 장땡’으로 넘어가기엔 참 해롭고 불쾌한 드라마다. 교육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에겐 모욕감을 주는 건 말할 것도 없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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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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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의 참교육 후기 ㄹㅇ 공감
https://x.com/i/status/2065340932908867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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