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오늘도 새삼 세계 찐사라고 느꼈던 장면 https://theqoo.net/dyb/4241993486 무명의 더쿠 | 01:01 | 조회 수 417 내가 살던 300년 전에도 말이지하늘에 저런 별이 떠있었어제왕성을 위협하는 별이라고내 목에 칼을 겨눈 별이었지헌데 여기에도 떠있구나같은 별이겠냐?! ㅇㅈㄹ로 아무렇지않게 맞장구쳐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