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화는 정말 갓벽했고, 그 이후로는 간혹 연출이 끊겨도 서사가 존잼이거나 대본에 의문을 느껴도 엔딩을 기깔나게 말아오거나 했음
여주 남주 캐해도 일관적이고 촘촘했고
그런데 오늘은 그냥 사건만 이리저리 지저분하게 던지고 떡밥에 대한 무한 뇌절을 함
청헌대군 전생도 회수를 못했는데 각종 사건 어떻게 수습하실건지 ㅎ...
심지어 여주 남주 모두 캐붕까지 와서 너무 힘들었음
혐생 잊고 도파민 폭발하면서 달린 드라마인데 진짜 아쉬워
1~4화는 정말 갓벽했고, 그 이후로는 간혹 연출이 끊겨도 서사가 존잼이거나 대본에 의문을 느껴도 엔딩을 기깔나게 말아오거나 했음
여주 남주 캐해도 일관적이고 촘촘했고
그런데 오늘은 그냥 사건만 이리저리 지저분하게 던지고 떡밥에 대한 무한 뇌절을 함
청헌대군 전생도 회수를 못했는데 각종 사건 어떻게 수습하실건지 ㅎ...
심지어 여주 남주 모두 캐붕까지 와서 너무 힘들었음
혐생 잊고 도파민 폭발하면서 달린 드라마인데 진짜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