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환생이 맞는거같네
그러니까 마지막에 또 죽을뻔했다고 말하는거고
(어릴때 부모가 동반자살한 기억 가지고 있으니까 은연중에)
11회차 병원에서 깨어난후로 묘하게 말투나 행동들이
그전 보다 유해진게 서리로써 융합되어가는 과정이라 그런거고
글구 이건 그냥 내추측인데
지금 서리는 강단심으로써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데
그게 요녀의별? 그거랑 관련있는게 아닐까
그래서 그게 사라지면 전생에 대한 기억이랑 단심이었을때
기억도 사라진다든가.. 그댓가로 조선시대 단심이 의식은 돌아오고
뭐그런??
그래서 현대 금보살이 접신해서 단심이 의식이 조선시대로
돌아가지 않도록 막아주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