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아무래도 국내 포함 해외까지 인권,자유 이런 게 강조되면서 교육의 자율적인 성장에 많이 포커싱되었다가 그 폐해가 정점에 달한만큼 재정립+통제해줄 공권력이 절실해진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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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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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대와 잘 맞닿아있는 것 같아
처음엔 청소년 누군가의 일탈 개인적 문제로 그쳤지만
갈수록 교육을 중심으로 한 사회 시스템 전반의 붕괴
그만큼 법 개정 제도 재정립
그걸 받쳐줄 공권력의 필요를 느끼는 시대라서
해외 청소년 sns금지 법안 늘어가는 것도 그런 추세의 일환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