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4화까지 캐릭터쇼랑 설정이 워낙 강했고
중반부터 필력으로 메인 사건을 끌고가는 힘이 나와야하는데 그게 아쉬운게 계속 보였어
그러다보니 작은 사건 위주의 메인 럽라 감정싸움 중심으로 가는데 그러면 지루하고 나올 수 있는 그림도 한정됨
남여주의 로맨스적 감정도 사건이랑 같이 나와야 흥미가 올라가는데
로맨스 감정이 진행될 땐 사건이 멈춰 그러다가 어느새 사라짐 이게 사건이 몰아쳐야 하는 지금도 그래
디테일은 좋고 무심코 뱉은 대사가 나중에 연결되고 이런거 좋은데 그냥 그것만 있다는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