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심이건 서리건 부모가 애 팔아먹은건 똑같아서
참 너무하다 싶네
뭔가 숨기려는것같은 예고에
오늘은 너무 흩어진 퍼즐같은데
살려달라고 창문 두드릴때에도 피 나는거같아서
피 + 생사의 경계라는 상황이 맞물리면
전생의 기억이라던가 그런게 새어나오듯 이어지는거 아닐까
그래서 전생에서의 어릴때의 불행한 기억이 단편적으로 새어나오고
어떤삶에서든 희망없는 절망이라 생각되고
그게 트라우마처럼 자리잡아서 서리가 힘들게 살게 된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내일 회차에서 잘 갈무리되야할거같은데
다음주까지도 딱 정해진것 없이 이런식으로 흩어지듯 이어지면 좀 슬플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