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김무열 "존 시나, '참교육' 시즌2 나와줬으면…언급 감사해" [엑's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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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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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김무열은 "존 시나를 챔피언 시절부터 좋아했다. 브로마이드도 집에 걸어놓기도 하고 WWF(현 WWE) 잡지도 구했다. 비디오 레슬매니아 이런 거보고 팬이었다. 존 시나도 WWE에서 활약하고 이후 배우로 전향해서 활약하는 것 지켜보면서 생각이 깊고 재밌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제 사진을 직접 올려주셔서 제가 고민을 많이 했다. 저도 이 분의 사진을 올려야하나 고민을 많이 했다.(웃음) 어떻게 감사를 전하지 하다가 댓글을 남겼다"고 말했다.
그는 "친동생이 저보다 더 팬이어서, 모자 거꾸로 쓰고 청반바지 입고 그럴 때부터 봤는데 제가 봐도 닮았더라. 제가 닮았다고 생각하는 그런 분들이 몇 계시다. 옹성우, 션 형님, 해외에는 존 시나도 있고 마크 월버그, 조셉 고든 레빗도 있다. 특히 션 형님은 실제로 뵀을 때 깜짝 놀랄 정도로 많이 닮았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참교육' 시즌2를 한다면 존 시나가 카메오 출연해 주시면 안 될까"라며 농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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