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흥행 보증수표’ 이준호, ‘물의 神’ 된다… ‘주한이국대사관’ 주인공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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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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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이국대사관’은 대한민국에 거주 중인 괴물들을 관리하는 주한이국대사관에 실수로 발령받은 인간 신입 외교관과 알고 보면 정체가 용(龍)인 대사가 벌이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로맨틱 코미디물. 2027년 tvN 방영 예정작으로 ‘하이라키’ 배현진 PD가 연출을, ‘갯마을 차차차’ 신하은 작가가 집필을 맡는다.
극 중 이준호는 물을 다스리는 수신(水神) 차연 역을 맡는다. 세상에서 가장 신이한 대사관의 수장이자 용으로 1200년째 이 땅을 떠나지 못하는 신이한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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