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남성 파트너의 구원보다 자신의 싸움을 스스로 치러낼 권리와 주체성을 요구하는 이 대사는 케이-로코사에서 오랫동안 기억해야 할 여성주의적 명대사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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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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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밑에 기사에서 너무좋아서 ㅠㅠ
뚱뚱제목으로 달아봄ㅋㅋ
최문도를 만나고 온 강단심에게 “내가 지켜 줄 테니까, 내 뒤에 숨으라”고 차세계가 말하지만, 강단심은 이 말을 로맨틱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오히려 “네가 뭔데 이리 나대는 거냐. 네가 더 나쁘다. 나를 무지렁이 취급하는 네가 더 상처야”라며 화를 낸다. 남성 파트너의 구원보다 자신의 싸움을 스스로 치러낼 권리와 주체성을 요구하는 이 대사는 케이-로코사에서 오랫동안 기억해야 할 여성주의적 명대사다.
나도 이 부분 진짜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