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디 존잼이라는 후기 듣고 억지로 가서 봤는데 뭔가 영화를 예술작품처럼 감상하는게 아니라 어디 탑승해서 체험하는 컨텐츠 느낌이라 영화 자체에 집중 안돼서 별로임...
물론 포디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 온몸으로 체험하는 감각을 좋아하는 거겠지만
난 한장면 한장면 안 놓치고 집중해서 보고 싶기도 하고 뭔가 효과 신경쓰느라 영상미에 관심이 덜 가서 그런지 포디로 보면 뭐든 다 별로더라
물론 포디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 온몸으로 체험하는 감각을 좋아하는 거겠지만
난 한장면 한장면 안 놓치고 집중해서 보고 싶기도 하고 뭔가 효과 신경쓰느라 영상미에 관심이 덜 가서 그런지 포디로 보면 뭐든 다 별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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