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찬 감독은 "우리가 '원작에서 불편하겠다' 싶은 건 배제시켰다. 1차적으로 걸러냈다. 3화 에피소드에서 아이들이 성형 수술을 갖고 교생 선생님한테 공격 아닌 공격을 하는데, 그 원리로 대응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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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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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나 제작진 측에서 편집하는 과정을 거쳐 마지막까지 덜어냈다고 봐주시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기획 단계부터 논란이 된 체벌과 관련해서는 "개인적으로 어떤 방식으로든 체벌은 용납될 수 없다. 잘못된 것"이라며 "우리 드라마에선 체벌이라는 게 엔터테이닝하게 재미 요소로 들어갔다고 봐주시면 될 것 같다. 좋은 이야기를 우리끼리만 볼 수 있게 만들면 의미가 없다. 어떻게든 재밌게 만들어 시청자들도 재밌게 보도록 만들어야 한다. 엔터테이닝한 요소로 사용했다고 봐주면 되겠다"고 답했다.
감독 인터뷰 하면서 본인이 무슨 말 하는건지 알고 하는걸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