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참교육’ 홍종찬 감독 “김무열, 팔방미인 같아… 코미디·액션 다 잘해” [인터뷰 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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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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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참교육’ 홍종찬 감독이 배우 김무열에 대한 두터운 신뢰를 드러냈다.
11일 서울 중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참교육’ 인터뷰에서 홍종찬 감독은 “작품이 큰 사랑을 받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5일 공개된 ‘참교육’은 선을 넘는 학생과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특히 나화진 역을 맡아 거친 맨손 액션을 선보인 김무열의 연기가 호평을 얻고 있다.
이에 대해 홍 감독은 “너무 고맙다. 김무열 배우가 가진 감정의 결이 참 좋다”며 “코미디도 잘하고 액션은 말할 것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팔방미인 같은 배우다. 현장에서 많이 의지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홍 감독은 김무열을 “현장에서도 굉장히 유쾌한 배우”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그는 “평소 밝고 유쾌한 성격인데, 그동안은 비교적 무거운 작품을 많이 해왔다”며 “이번 ‘참교육’을 통해 배우로서 큰 결실을 맺고, 전 세계 시청자들도 김무열 배우의 진가를 알아봐 주시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11일 서울 중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참교육’ 인터뷰에서 홍종찬 감독은 “작품이 큰 사랑을 받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5일 공개된 ‘참교육’은 선을 넘는 학생과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특히 나화진 역을 맡아 거친 맨손 액션을 선보인 김무열의 연기가 호평을 얻고 있다.
이에 대해 홍 감독은 “너무 고맙다. 김무열 배우가 가진 감정의 결이 참 좋다”며 “코미디도 잘하고 액션은 말할 것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팔방미인 같은 배우다. 현장에서 많이 의지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홍 감독은 김무열을 “현장에서도 굉장히 유쾌한 배우”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그는 “평소 밝고 유쾌한 성격인데, 그동안은 비교적 무거운 작품을 많이 해왔다”며 “이번 ‘참교육’을 통해 배우로서 큰 결실을 맺고, 전 세계 시청자들도 김무열 배우의 진가를 알아봐 주시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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